등산을 하면서 갔었던 기억에 남는 지역 음식점 기록입니다. 백패킹을 위해 양구로 가는 길.
서울을 빠져나오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고속도로에 차도 많이 밀려서 등산을 하기 전에 점심 먹을 곳을 찾았다. 우리가 갈 곳은 봉화산인데 마침 근처에 식당이 있어 가기로 했다.
네비어 블로그를 보니 어느 정도는 알려진 식당인거 같았다. #양구재래식손두부 .
우리가 찾아간 식당이다. 도착 15분전에 전화를 해서 메뉴를 미리 주문을 하는데 사장님께서 양구로 오는 거 맞나며 문의를 하신다.
춘천에도 같은 식당이 있어서 춘천으로 가는 손님이 양구에 전화를 하시는 것 같다. 사실 우리도 처음 네비를 찍은 곳이 춘천이었다.
우리 등산 예정지..........